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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한돈자조금, 한돈데이 맞아 돼지고기 할인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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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용익 기자I 2015.09.30 10:16:45
[세종=이데일리 피용익 기자] 농협중앙회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10월1일 ‘한돈데이’를 맞아 다채로운 한돈 할인행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산 돼지고기 브랜드 데이인 한돈데이를 알리고 농가 모두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하나로클럽 40여곳와 양돈농협 직영하나로마트 30곳 등 전국 70여곳에서는 10월3일부터 한돈 앞다리를 100g당 700원에 한정판매한다.

도드람양돈농협의 순대국밥 체인점 본래순대는 신메뉴인 한돈국밥을 50% 할인한 4000원에 판매한다.

양돈농협 직영판매장 170여곳에선 10월1일부터 부경양돈농협, 대전충남양돈농협에서 생산·판매하는 부산물 가공제품에 대해 1+1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농협 지역본부와 양돈농협은 이와 함께 10월1일 한돈데이 당일 한돈 시식 행사와 지역 한돈 급식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농협 관계자는 “한돈은 우리 땅에서 자란 신선한 돼지고기이며, 수입육과 차별화된 맛과 풍미를 가졌다는 인식이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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