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2014년 출범 이후 올해 상반기 기준 누적 약 481억원을 국내에 기부하는 등 수입차 업계 1위의 기부금액을 기록했다. 단순한 기부를 넘어, 아동보호전문기관 설립 지원, 도시숲 조성, 유소년 교육 지원 등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끄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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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환경 개선과 기후환경 보호에도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사회공헌위원회는 2022년 서울특별시와 ‘그린플러스 도시숲 프로젝트’를 체결, 지난 5월 보라매공원을 비롯해 서울 시내 총 7개의 도시숲을 조성했다. 또한, 국내 산불 피해 지역 산림복원 사업을 위해 누적 15억원을 기부했다. 그 결과 총 3만3424그루의 수목을 심었으며, 연간 약 8만5560t에 달하는 탄소 저감 효과를 거둘 것으로 평가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관계자는 “단순한 수입차 브랜드를 넘어, 신뢰받는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화하며, 앞으로도 한국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와 책임감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동행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