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종가, 바로 만들어 아삭한 ‘배추 겉절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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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준 기자I 2025.04.09 08:36:56

소비자 니즈·포장김치 유통 트렌드 반영

[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대상 종가가 갓 담근 신선함과 아삭한 식감을 살린 ‘배추 겉절이’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대상 종가의 바로 만들어 아삭한 ‘배추 겉절이’.(대상 제공)
신제품 ‘배추 겉절이’는 갓 담근 신선한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 니즈와 온라인 중심의 유통 트렌드를 반영해 출시됐다. 별도의 숙성 과정 없이 바로 섭취하는 겉절이 특성상 신선도와 빠른 배송이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한다.

시장조사업체 닐슨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국내 포장김치 온라인 판매액 비중은 약 55%로 오프라인보다 10% 이상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국내 포장김치 1호 종가만의 기술과 노하우가 담긴 ‘배추 겉절이’는 갓 담아 먹던 겉절이의 아삭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또 배추는 물론 고추, 마늘, 양파, 새우액젓 등 우리 농산물을 사용했으며 양념에는 홍고추를 갈아 넣어 칼칼한 맛을 더하고, 배 퓌레를 사용해 시원하고 감칠맛 나는 단맛까지 조화롭게 구현했다.

또한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담아 간편함을 더하고 밥은 물론 칼국수, 수육, 국밥 등과 최고의 페어링으로 즐길 수 있다.

제품 특성상 신선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홈쇼핑과 쿠팡, 네이버, SSG닷컴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제품은 페트(PET) 용기를 사용해 별도의 용기 없이도 그대로 보관하면서 취식이 가능하도록 편의성을 높였으며, 김치 전용 포장 비닐로 이중 포장 후 아이스박스에 담아 안전하고 신선하게 배송된다.

대상 관계자는 “앞으로도 김치의 본질을 지키면서 국내포장 김치 1호 종가만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김치의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할 수 있도록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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