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021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열리는 이천 경기도자미술관에서 3일 관람객이 국가초청전에 전시된 네덜란드 도예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도자재단이 주관하는 제11회 2021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KICB)가 ‘다시 쓰다 Re:Start’라는 주제로 10월 1일부터 11월 28일까지 이천 경기도자미술관, 여주 경기생활도자미술관, 광주 경기도자박물관 일대와 온라인 플랫폼 등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열린다. (사진=2021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