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 도종환 시인 초청 ‘시와 청춘’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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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영 기자I 2016.05.17 09:55:40
[이데일리 신하영 기자] 광운대가 개교 82주년을 맞아 도종환(61·사진) 시인을 초청, 특강을 연다. 도종환 시인은 19대 국회의원을 지내고 20대 총선에 출마해 당선됐다.

‘시와 청춘’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특강은 오는 19일 오후 4시 30분부터 광운대 중앙도서관 계단강의실에서 열린다.

광운대 관계자는 “한국사회 젊은이들의 현실을 진단하고 젊은이들로 하여금 꿈을 실현하기 위한 삶의 지혜와 용기를 북돋우는 내용으로 꾸며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1984년 충북 청주 출생인 시인은 1984년 무크지 ‘분단시대’에 시 ‘고두미 마을에서’를 발표하며 창작 활동을 시작했다. 주요 시집으로는 ‘접시꽃 당신’, ‘부드러운 직선’, ‘흔들리며 피는 꽃’ 등이 있으며 정지용문학상, 백석문학상, 신석정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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