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부분의 히트펌프가 380V 3상용으로 제조돼 220V용 단상이 공급되는 곳에 설치가 어려운 문제를 안고 있었다. 이번 신제품은 220V 단상 제품으로 시장에서 활용 범위가 더욱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 한전에서 시행하고 있는 심야전력 대체용 공기열 히트펌프 시장을 위해 혹한기 영하 20℃ 기온에서도 80℃ 온수를 출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대성히트펌프 관계자는 “이번 단상 제품 외에도 35KW급 고온수 히트펌프도 개발에 착수해 설계가 마무리 단계에 있다”면서 “이들 제품을 기반으로 하반기에는 고온수 히트펌프 시장을 더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고온수(80℃) 히트펌프인 25kw급(220V, 380V), 30kw급(380V), 35kw(380V)등 다양한 모델을 포함해 중온수(60℃)용 히트펌프도 10~100RT까지 보유하게 되면서 지열 그린홈 제품 보급 1위의 명성을 공기열 분야에서도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관련기사 ◀
☞ 대성산업, 라파바이오 등 4개사 계열사서 제외
☞ 김영대 대성산업 회장 "에너지·화학기계 사업으로 재도약"
☞ 대성산업 "대성쎌틱에너시스 지분 매각 검토"
☞ 대성산업, 美 보일러 시장 30% 목표로 해외진출 박차
☞ 대성산업, 운영자금 차입 위해 단기차입금 600억 증가 결정
☞ 대성산업 장남 김정한 사장 사임..후계구도 3남 중심 재편되나
☞ 대성합동지주, 대성산업가스 지분 매각..계열회사 제외
☞ 대성산업 "올해 에너지·발전 전문기업 턴어라운드 원년"



![[그해 오늘] 아파트 엘베 여성 노린 20대 모습에 '경악'](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7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