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진양화학(051630)은 이날 오전 9시 28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285원(29.99%) 내린 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진양화학은 양준영 진양홀딩스 부회장이 오 시장과 고려대 동문이라는 점으로 ‘오세훈 테마주’로 꼽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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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오 시장은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해 백의종군으로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며 대선 불출마 선언을 했다. 오 시장은 “정치인에게 추진력은 물론 중요한 덕목이지만, 멈춰야 할 때는 멈추는 용기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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