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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기간은 오는 4월 7일까지이며, 심사를 거쳐 청소년 발명 페스티벌에서 우수작 시상 및 전시가 진행된다. 입상자는 최대 300만원의 상금과 함께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등을 받게 되며, 시상 규모는 200건 내외이다. 상위 수상작은 청소년 발명가 프로그램과 연계, 특허 등록 및 사업화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아이디어가 실제 제품으로 실현될 기회가 제공된다.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가 학생 개인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선보이는 대회라면,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는 팀을 구성해 다양한 창의력 과제를 해결하는 협력의 장이다. 접수기간은 내달 10일부터 4월 23일까지이며, 예선과 본선을 거쳐 최종 50팀을 선발한다. 수상팀에게는 교육부장관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등과 함께 최대 100만원의 상금이 돌아간다.
이들 대회에서 입상한 학생들의 지도교사에게도 학생들의 창의력 발현을 성공적으로 돕고 이끈 공로를 인정해 표창장 등이 수여된다. 김정균 특허청 산업재산정책국장은 “인공지능이 빠르게 발전하는 지금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역량인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함양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면서 “미래 대한민국을 이끌어나갈 초·중·고교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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