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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타, 새 브랜드 모델에 안성재 셰프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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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미 기자I 2025.03.25 08:18:18
[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브리타가 브랜드 모델로 파인 다이닝 식당 ‘모수 서울’을 운영하는 안성재 셰프를 발탁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브리타)
안성재 셰프는 모수 서울을 운영하며 지난 2023년 미쉐린 가이드에서 국내 유일의 3스타를 획득했다. 전통 한식을 창의적으로 재해석한 독창적인 요리로 명성을 얻었으며 최근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의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전문적인 평가로 주목 받았다.

브리타는 신뢰할 수 있는 물을 제공한다는 브리타의 브랜드 철학이 요리에 대한 완벽한 디테일과 전문성을 추구하는 안 셰프의 가치관과 맞닿아 있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안 셰프는 미국 생활 당시 브리타를 접하고 가정에서 실제 사용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브리타는 이번 발탁을 계기로 브리타 고유의 독일 정수 솔루션과 안성재 셰프의 섬세한 미각을 결합해 물이 모든 일상생활의 기본이자 완성도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임을 새롭게 조명할 예정이다. 브리타와 안성재 셰프가 함께한 신규 캠페인은 오는 4월 초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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