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이끄는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여해 생각을 나누는 이데일리 퓨처스포럼이 어제 열렸습니다.
어제 이데일리 퓨처스포럼 송년회에서는, 윤증현 전 기획재정부 장관의 특별강연이 있었습니다.
윤 전 장관은 기업을 살아나게 하려면 낡은 규제부터 깨야 한다며 ‘규제 혁파’를 가장 강조했고, 복지의 중요성도 언급하며 “부가가치세를 손댈 때가 됐다”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곽재선 이데일리 회장은 “대한민국 리더들의 생각은 다른 것 같다”면서 “그 리더들이 한 곳에 모여 생각을 공유하면 나라가 더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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