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교육전문그룹 비상교육(100220)은 초등수학 유형 학습서 ‘교과서 유형잡기’를 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교과서 유형잡기는 초등학교 수학 교과서와 익힘책에 나오는 필수 문제를 유형별로 묶은 교재로, 대표적인 문제 유형만을 선별해 초등학생들이 4주 동안 한 학기 분량의 학습을 완성할 수 있게 개발됐다. 각 단원마다 수준별 단원평가 문제를 수록해 수시평가부터 서술형평가까지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다.
비상교육은 교재 출간을 기념해 오는 24일까지 학부모 교육정보 커뮤니티 ‘맘앤톡(www.momntalk.com)’에서 1학기 교과서 유형잡기 학부모 체험단 500명을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학부모는 1인당 최대 5권까지 교재를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체험단에 선정되면 신청한 교재와 함께 초등 인터넷강의 ‘아이수박씨’ 일주일 무료 이용권을 보내준다. 체험자는 내달 2일부터 19일까지 교재에 대한 서평을 작성해야 한다. 체험단 모집 결과는 26일 맘앤톡 사이트에 공지된다. 문의는 비상닷컴 홈페이지(www.visang.com)나 전화(1544-771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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