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우키 CEO는 지난 2002년 취임했다. 미국 내에서 남아도는 셰일가스가 수출을 추진해왔다. 셰니에르는 사빈패스 LNG기지를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셰니에르는 최근 국제유가가 곤두박질치는 가운데 실적부진으로 고전했다. 주 생산품인 천연가스 가격이 국제유가와 연동해 있기 때문이다. 셰니에르 주가는 올 들어 41% 급락해 시가총액이 97억달러로 쪼그라들었다.
소우키 회장의 빈자리는 닐 셰어 이사가 임시로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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