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브라 이클립스’는 매끄러운 음성을 전달하는 HD 보이스 기능을 탑재해 대화를 주고 받는 상대방이 바로 옆에 있는 것처럼 선명한 음질을 제공한다.
듀얼 마이크(dual microphone)기술은 통화의 질을 한 층 더 높였으며 음악 재생용 스피커 수준(music grade speaker)의 사운드로 통화, 메시지 듣기, 오디오북 청취 등 다양한 듣기에 불편함이 없다.
‘자브라 이클립스’는 5.5g의 초경량 무게로 자브라 이어셋 제품 중 가장 가볍다. 최대 10시간의 통화 시간(헤드셋 3시간, 충전 케이스 7시간)을 제공해 중요한 전화를 놓치거나 배터리 방전을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모노 이어셋 전용의 자브라 어시스트 앱(Jabra Assist)으로 제품의 활용도를 높였다. 기존의 제품 위치 찾기 기능 외에도 이클립스만을 위한 기능들을 추가했다.
앱을 통해 무선으로 기기를 바로 업데이트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전화 수신음을 사용자 취향에 맞게 3가지 설정 중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수신 문자를 음성으로 들을 수 있으며(안드로이드만 지원), 시리(Siri), 구글 나우(Google Now), 코타나(Cortana) 등의 음성 명령도 지원된다.
자브라 아시아태평양 지역 영업 총괄 대표인 조나단 탕(Jonathan Tang)은 “이클립스가 사용자들의 스타일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는 것은 물론이고, 끊김 없는 선명한 음질과 긴 통화시간 보장으로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최고의 파트너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자브라 이클립스는 블랙과 화이트 2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소비자가 14만 9000원으로 온·오프라인 쇼핑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자브라의 모든 제품에는 1년간의 무상 수리 서비스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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