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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퀴진을 위한 주방 용품 매장 ‘키친툴’은 유럽·일본의 프리미엄 브랜드 약 30여 종을 엄선해 소개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감성적인 디자인의 내열 뚝배기 ‘이가모노’(5만~50만원)’, 현대적으로 재탄생한 로컬 도자기 ‘마루히로 하사미’(3만~10만원) 등이 있다.
테이블웨어 매장도 새롭게 선보인다. 로얄코펜하겐, 웨지우드, 빌레로이앤보흐 등 글로벌 브랜드는 각자의 세계관을 반영해 재단장했다. 로얄코펜하겐에서는 희귀 예술품 ‘공주와 완두콩’을 전시·판매한다.
리뉴얼 오픈 기념 행사도 진행된다. 로얄코펜하겐은 프린세스 한식 에센셜 세트(10P)를 특가 37만 8000원에 판매하고, 5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250주년 기념 접시를 증정한다. 빌레로이앤보흐는 디자인나이프 파스타볼 세트를 특가 10만 9000원에 판매하며, 20만원 이상 구매 시 수건을 제공한다.
새로운 다이닝 공간 ‘쿠킹스튜디오’도 문을 연다. 쿠킹스튜디오는 △조리도구 △쿠킹 쇼케이스 △주방가전 등 3개 구역으로 나눠 선보인다.
조리도구 구역엔 스마트한 도구들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 휴대용 탄산음료 제조기 ‘ISI 트위스트앤 스파클 화이트’(17만원), 정밀한 온도 제어가 가능한 ‘하리오 알파 온도조절 드립케틀’(23만 5000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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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신세계백화점 라이프스타일 담당은 “주방용품과 테이블웨어는 이제 단순한 생활 필수품을 넘어 개인의 취향과 격을 보여주는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며 “이번 리뉴얼을 통해 집에서도 셰프 못지 않은 아이템으로 한층 높은 만족도의 다이닝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