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시즌, 장애인 복지시설에 1억 상당 침대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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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5.02.10 08:59:52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대명소노시즌은 자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소노시즌’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을 통해 장애인 복지시설에 1억원 상당의 침대를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현철 대명소노시즌 부대표(왼쪽부터), 박찬경 초록우산 팀장, 김삼재 대명복지재단 상임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초록우산)
이번 기부는 소노시즌이 정기적으로 펼치고 있는 사랑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기부 제품은 국내 유일 유럽 ‘TUV 라인란드’ 인증을 획득한 100% 독일 생산 ‘어드밴스 메모리폼 매트리스’와 매트리스를 받쳐주는 패브릭 재질의 ‘코지 프리미엄 파운데이션’ 등이다.

소노시즌은 이달 중 해당 제품을 장애인 복지시설 4곳에 전달하고 설치할 예정이다.

소노시즌은 ‘소노시즌 사랑나눔 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며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편안한 잠자리 제공을 위해 현재까지 누적 약 4억원 규모의 침대를 꾸준히 기부해왔다.

소노시즌 관계자는 “이번 기부는 사회 전반에 온정을 나누고자 일상생활에서 가장 밀접하게 접하는 침대를 초록우산을 통해 장애인 복지시설에 기부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기부 캠페인을 통해 사각지대를 밝힐 수 있는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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