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대우건설은 지난 22일 서울 본사에서 김형 사장과 사드 알 무한나디(Saad Bin Ahmad Al-Muhannadi) 카타르 공공사업청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알 무한나디 청장은 대우건설이 카타르에서 진행 중인 이링 고속도로(E-Ring Road) 공사의 공정 추진에 만족을 표하고 직원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또한 남은 준공 일까지 안전관리 및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링 고속도로 공사는 카타르가 2022년 월드컵을 대비해 발주한 공사로 카타르의 수도인 도하 남부 외곽의 기존 도로 확장(4.5km) 구간과 신규 도로(4.0km) 구간으로 구성된다. 왕복 8~14차선 도로를 건설하는 6억2000만달러 규모의 공사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카타르는 2022년 월드컵을 대비해 도로와 철도 등 각종 인프라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며 “카타르에서 다수의 공사를 차질 없이 수행해 주요 발주처인 공공사업청과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더 오른다잖아요”…계약갱신권 포기한 전세난민 사연[부동산 취재로그]](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400009t.jpg)


!['여고생 살해' 장윤기 리얼돌 버린 경찰 아빠…처벌 안되나[사사건건]](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40006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