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사회 융합인재 양성’ 국가전략 논의 정책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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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묵 기자I 2025.11.02 22:05:51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교육부가 추진 중인 인문사회 분야 융합인재 양성 국가 전략을 논의하는 정책포럼이 열린다.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장 김영호 의원실은 3일 오후 2시부터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대학의 인문사회 기반 AI+X 융합교육과 융합인재 양성 발전전략’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HUSS) 협의회와 한국정책학회가 주관한다.

1부에서는 △인문사회교육은 AI를 어떻게 만나야 하는가(류인태 전남대 교수)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의 디지털·AI 교육 성과와 발전 방안(정유진 고려대 디지털인문융합연구원 원장)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의 AI융합인재양성 전략(김현철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과학인재분과 위원·‘교육TF’ 리더)을 주제로 발표가 이어진다.

2부에서는 정병호 HUSS 협의회 회장의 진행으로 ‘대학의 인문사회 기반 AI+X 융합교육과 융합인재양성 발전전략’에 대해 토론한다.

윤기현 바이칼AI 대표, 허채운 매치워크 대표, 박석강 디지털 경제 주관대학 단장(전남대), 이혜영 글로벌 공생 주관대학 단장(광운대), 박형준 인구구조 주관대학 단장(성균관대), 여영현 위험사회 주관대학 단장(선문대), 채홍준 교육부 학술연구정책과 과장이 토론자로 나선다.

협의회 관계자는 “사회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는 대학 내 유일한 인재양성사업인 ‘인문사회 융합인재 양성사업’이 1단계를 마치고 2026년에 2단계가 개시되는 상황에서 1단계 융합교육의 성과를 기반으로 AI 사회 도래라는 환경을 반영하여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 사업을 고도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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