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 방문한 아이 돌봄 도우미가 이들을 발견해 A씨 남편에게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
A씨 남편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원은 현장에서 유서로 추정되는 메모를 발견했다.
경찰은 A씨가 아들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A씨는 우울증 전력이 있으나 생활고나 가정불화는 아닌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경찰은 사망자들에 대한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자살예방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러시아가 누리호 엔진 줬다?”...왜곡된 쇼츠에 가려진 한국형 발사체의 진실[팩트체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1228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