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출시 17주년을 맞이한 ‘자하생력액’은 출시 이후 업계에서 꾸준한 인지도를 확보하며 지난해까지 누적 매출액 약 820억원을 달성한 바 있다. 경남제약은 지난 1월 푸른 뱀의 해를 맞아 제품 패키지에 푸른 뱀 디자인을 적용한 한정판 에디션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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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하생력액은 자양 강장, 허약체질, 육체 피로, 병후의 체력 저하, 식욕부진, 영양장애, 발열성 질환, 소모성 질환 등에 도움이 된다. 성인 기준 1일 1회 20mL(1병)를 복용하면 된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최근 감기, 독감 등 바이러스성 질환 유행으로 자양강장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면서 판매량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자하생력액’이 소비자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브랜드로 신뢰를 쌓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하생력액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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