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크리쉬난 장관은 이날 오후 4시(한국 시각)께 트위터를 통헤 “방금 싱가포르에 도착한 김정은 위원장을 환영한다”는 글과 함께 비행기에서 내린 김 위원장을 직접 만나 악수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김 위원장은 인민복 차림에 안경을 쓰고 환하게 웃으며 발라크리쉬난 장관과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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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네팔 구르카 용병으로 편성된 특별 경호팀이 오후부터 배치되기 시작했고, 권총으로 무장한 경찰들도 보강되고 있다. 또 김 위원장보다 앞서 싱가포르에 도착한 북한 의전팀들의 활동도 분주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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