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네팔 재무 장관’(Nepali Finance Minister)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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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일부 인도 매체 등에서는 비슈누 프라사드 파우델 네팔 재무장관이 수도 거리에서 시위대에 쫓기며 구타당했다는 내용이 보도되기도 했다.
앞서 네팔 정부는 가짜뉴스와 혐오 발언, 온라인 사기가 확산한다는 이유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여러 SNS 접속을 차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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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 통신은 네팔 경찰은 최근 수도 카트만두를 비롯해 전국에서 발생한 시위로 51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사망자 중 시위자는 21명으로, 이들 대다수는 시위 첫날인 지난 8일 경찰과 충돌하는 과정에서 숨졌다. 1300명 이상이 부상을 당했으며 1만명 이상이 탈옥하는 등 치명적 피해와 사회적 혼란이 발생했다.
결국 샤르마 올리 총리는 물러났고 전직 대법원장이 임시정부를 이끌 새 지도자로 지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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