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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을 병풍 삼고 동해를 품어 안은 강릉은 한겨울에도 아름다운 풍광과 따스한 온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제일제면소는 2015년 국수지도의 마지막 여행지를 강릉으로 선택하고 강릉의 대표 음식재료인 감자와 초당순두부를 넣어 만든 국수를 출시했다.
우선 강릉산 감자로는 ‘강릉 감자 닭칼국수’를 선보인다. 닭 육수에 감자, 닭가슴살과 매장에서 직접 제면한 칼국수 면을 넣고 끓였다. ‘초당 순두부국수’는 맑은 멸치 육수에 소면을 담고 콩물에 깨끗한 해수를 넣어 만든 초당순두부를 소복이 쌓았다. 두 가지 국수는 명태초무침, 불고기유부초밥 등과 함께 구성한 차림상 형태로도 즐길 수 있다.
제일제면소는 내년 1월15일까지 ‘강릉기행’ 면 요리를 주문한 고객에게 스크래치 카드를 제공한다. 강릉 선교장 한옥 스테이 1박권’, ‘강릉기행’ 차림상 1인 무료 등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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