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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품목은 남부지방 여름철 출하 특성상 생육 기간이 짧아져 상대적으로 크기가 작게 생산된 상품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30만개 물량은 전북 김제산으로, 기존 일반 행사 대비 약 20% 확대한 규모다. 대형 파프리카보다 수요가 낮아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와의 상생을 위한 기획상품이다.
여름철 보양식과 간식도 대거 구성됐다. 2025년 최저가 수준으로 준비한 삼계탕용 영계(370g·냉동)는 2490원에 4만수 한정 판매하며 닭다리 두배 닭볶음탕(1㎏·냉장)은 7900원에, 요리하다 강화섬계탕(1㎏)은 6990원에 선보인다. 대게(100g)는 3990원, ‘전복’은 특사이즈 3190원, 대사이즈 2190원에 구매 가능하다.
제철 농산물도 저렴한 가격에 내놓는다. ‘상생 복숭아’(7~8입)는 7990원, ‘성주 참외’(1.5㎏)는 7990원, ‘경산 와촌 자두’(800g)는 7990원에 선보인다. ‘해풍 맞고 자란 미백·미흑 찰옥수수’(각 3입)는 2990원, ‘미국산 체리’(650g)는 9990원이다.
장석진 롯데마트 채소팀 MD(상품기획자)는 “여름철 소비자 수요가 높은 신선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판로가 어려운 산지 농가와도 상생하는 구조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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