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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경 글로벌ESG협회 회장은 “글로벌ESG협회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 몽골의 나무 심기 사업을 통해 2050년 탄소 중립 선언을 실천하고, 후속 대응으로 민간에서도 앞장서 한국의 탄소배출권을 확보하고 글로벌 산업경쟁력을 강화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글로벌ESG협회는 1차적으로 5ha(헥타르)의 규모의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이를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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