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다음 단계로, 집중력을 높여주는 화이트 노이즈인 장작소리, 빗소리와 연필소리 중에 하나를 선택하고, 목표 공부시간을 1시간에서 3시간까지 설정하면 된다. 재생 버튼을 누르면 내가 선택한 교수가 공부하는 영상이 플레이 되고, 그 영상을 보면서 수강생도 함께 공부하는 방식이다.
회사 측은 수강생이 좋아하는 교수님과 함께 공부하는 것과 같은 기분을 느낌에 따라 공부 집중력이 상승하고, 목표 설정 시간을 늘려가면서 공부량 또한 늘릴 수 있는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매달 누적 공부시간이 많은 1위~5위까지를 선정하는 챌린지도 진행하고, 최대 1만원의 상품권도 선물한다.
에듀윌 관계자는 “세무사와 회계사와 같은 난도가 있는 전문자격증의 경우 합격률을 높이는 방법은 복습과 반복 뿐”이라며 “특히 인강 수강생들은 대부분 집에서 혼자 공부하는 경우가 많아 집중력이 쉽게 떨어진다. 이에 학습 의욕과 집중력을 높여주고자 좋아하는 교수가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서 함께 공부하는 캠스터디 챌린지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미리보는 이데일리 신문]韓축구, 월드컵서 받은 ‘냉엄한 감사보고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201638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