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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완치 후 2회 추가 검사…"모든 지차체 적용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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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덕 기자I 2020.04.26 14:17:47
[이데일리 김기덕 기자]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26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세종시 등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완치 후 격리해제자에 대해 2회씩 추가 검사를 하고 있는데, 이를 모든 지자체에 적용하는 것은 비용과 시간 등에 한계가 있다”며 “좀 더 효율적이고 비용 효과적인 관리전략, 지침 등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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