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수류탄이 왜 학교에”…서울 구로구 고등학교서 대피 소동
구독
이다원 기자
I
2025.08.23 17:42:22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분리수거장서 2발 발견
경비원, 경찰 신고…직원 등 대피
[이데일리 이다원 기자] 서울 시내 한 고등학교에서 수류탄이 발견돼 교내 인원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사진=연합뉴스)
23일 구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0분께 구로구에 있는 A 고등학교에서 수류탄 2발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해당 학교 경비원이 분리수거장에서 수류탄을 발견해 신고한 것이다.
휴일인 토요일이라 학생들은 등교하지 않았지만 건물과 운동장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외부로 대피했다.
현장에는 군 폭발물처리반(EOD)이 출동해 수류탄을 안전하게 수거했다.
경찰은 수류탄이 교내 분리수거장에서 발견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주요 뉴스
미, 위트코프·쿠슈너 파키스탄 급파…이란과 ‘직접 협상' 재개 시도(종합)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
“계좌잔고·땅문서까지 털렸다”…듀오 42만명 정보 유출, 과징금 12억
이자 12% 더 준다…3년 후 2200만원 '청년미래적금' 총정리[오늘의 머니 팁]
김용 공천은 '명심'인가 '민심'인가…지선보다 더 어려운 與 재보선[국회기자24시]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