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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고병원성 AI 추가 발생 방지를 위해 이날부터 AI 위기 경보 단계를 AI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했고, 발생 지자체 등에 가축질병방역대책본부와 상황실을 가동하기로 했다. 또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는 충남 지역 오리 농장과 발생 계열사 오리 농장에 대한 일제 검사를 하고, 16일부터 22일까지는 전국 일제 소독 주간으로 지정해 축산시설과 차량을 매일 소독한다.
앞서 서산시는 하루 전 이 농장에서 B5형 AI 항원이 확인된 후 사육 중인 오리 2만 8000여 마리에 대해 살처분했다.
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것은 지난 4월 19일 충남 아산시에 있는 토종닭 농장 확진 사례 이후 56일 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