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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차원을 여는 이야기'란 슬로건으로 열린 올해 청년의회는 서울 청년 인구는 30%지만 서울시 정책 방향을 심의하는 각종 위원회에 위촉된 34세 이하 청년은 4%에 불과하다고 지적하며 청년위원 15% 할당제를 제안할 예정이다.
'서울청년의회'는 서울에 거주하거나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만 19∼39세 청년들이 직접 정책 수립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로 네트워크 회원 중 3인 이상의 추천을 받은 이들이 청년의원으로 위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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