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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기관에서 증명서 발급 시 전자문서진본확인 검증이 이뤄지지 못해 문서 출력 시 나타나는 ‘인증서 검증실패’ 문구는 출력되지 않도록 임시 개선을 완료했다.
K-에듀파인은 이날 오후 1시 기준으로 울산·강원 등 2개 교육청의 문서시스템 오류를 제외하고는 작동하고 있으며 교육부는 관련 기능을 조속히 활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다.
다만 두 시스템 모두 행정안전부 인증체계와 연동되므로 당분간 시스템 운영이 불안정할 수 있다. 교육부는 지속 모니터링하는 동시에 행정안전부 인증체계 연동 안정화에 시간이 소요될 경우를 대비해 교육부 자체 인증(교육부행정전자서명인증서비스·EPKI)을 통한 서비스 제공도 준비하고 있다.
교육부는 각 지역의 부교육감들에게 다음주 수업과 행정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대응체계를 마련해달라고 당부했다. 시도교육청 전산실의 무정전 전원장치(UPS) 배터리 현황과 화재대응 방안도 점검해달라고 요청했다. 교육부는 최대한 빠르게 점검을 마치고 지속적으로 시도교육청과 상황을 공유해 현장의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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