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씨는 지난 6월19일 오전 4시35분쯤 대전 서구에서 술에 취해 넘어져 구급차로 이송되던 중 119안전센터 소속 소방사 B씨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B씨가 자신의 인적사항을 다른 지인에게 물어봤다고 하자 화를 내며 하이힐을 신은 채 로 피해자 복부와 머리를 수차례 걷어찬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반성하고 있는 점, 피해자의 상해 정도가 중하지 않은 점, 술에 취한 상태에서 범행에 이른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김병주 ‘개인보증' 수용…홈플러스 운명, 다시 메리츠 손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300789t.120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