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고로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B씨 등 가족과 벌초하기 위해 야산을 찾은 A씨는 그늘이 진 주차된 차량 앞에서 쉬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B씨가 차량이 벌초에 방해되자 다른 곳으로 옮기다가 차량 앞에서 쉬던 A씨를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다.
B씨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한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