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온력 강화한 ‘담레이 다운 재킷’ 선봬
순수 거위털..방수·경량에 합리적 가격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LS네트웍스(000680)가 전개 중인 아웃도어 브랜드 잭울프스킨은 최고급 기술력과 세련된 스타일, 합리적인 가격 등 삼박자를 고루 갖춘 ‘담레이 다운 재킷’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올 가을겨울 시즌을 겨냥해 선보인 순수 100% 거위털의 구스다운으로 국제 다운&페더 검사기관(IDFL)으로부터 인증받은 700FP(필파워)의 최상급 구스 다운만을 사용해 우수한 보온력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자연 방목 거위털만을 사용해 복원력을 높였으며 방수 및 투습력이 뛰어나 변덕스러운 날씨 변화에도 일정한 체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잭울프스킨 관계자는 “접촉이 많아 마모되기 쉬운 어깨와 주머니, 소매 부분에는 밀도가 높은 배색 원단을 사용해 좀 더 견고한 기능성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더했다”고 말했다. 남성용·여성용 모두 다양한 색상으로 나왔고, 45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