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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웰컴 투 더 스테이지’(Welcome to the stage)라는 미나의 내레이션과 함께 시작되고, 전작 ‘마스터피스’(Masterpiece), ‘오뜨 쿠뛰르’(HAUTE COUTURE) 포스터를 지나 극장으로 향하는 문이 열린다.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객석에 앉은 미나, 사나, 모모는 슈트 차림으로 당당하게 무대에 오른 자신을 바라본다. 두 구도의 대조 속 “지금 당신의 자리는 사실 객석이 아닐지도 모른다. 현실은 이제 여기에서 막을 내리고, 이제 무대에 설 차례”라며 두 공간의 경계를 과감히 지우는 메시지와 함께 영상이 마무리된다.
함께 공개된 이미지 역시 연극 캐스트를 알리는 듯한 구성으로 미사모가 플레이할 한 편의 명작 탄생을 기대케 한다. 2023년 7월 데뷔앨범 ‘마스터피스’, 2024년 11월 미니 2집 ‘오뜨 쿠뛰르’를 통해 클래식하고 세련된 무드로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은 이들이 현지 데뷔 약 2년 7개월 만의 첫 정규앨범으로 존재감을 환하게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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