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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는 이번 지진으로 진동을 느꼈다는 등의 119신고가 총 4건 들어왔다고 밝혔다. 신고를 접수한 지역은 모두 울산 동구다.
지진으로 인한 피해 신고는 들어오지 않았다고 소방 당국은 밝혔다.
진도 2의 진동은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일부 사람만 느낄 수 있는 정도다.
이번 지진까지 올해 우리나라에선 규모 2.0 이상 지진이 58차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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