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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하기스는 부모가 직접 기저귀를 입어보고 착용감, 편안함을 체크할 수 있도록 체험단을 운영하게 됐다. 회사는 부모를 위한 팬티형 기저귀도 특별 제작했다.
회사는 육아생활 플랫폼 맘큐를 통해 오는 25일까지 총 1000명을 모집한다. 기저귀 체험과 함께 제시되는 미션을 잘 수행하면 선물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리얼 기저귀 체험이 말 못하는 아기의 마음을 헤아리고,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 높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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