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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한편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한 단계 하락해 2위를 했다. 이날 5만2천여명이 관람해 누적 관객 수는 1587만3494명으로 집계됐다.
‘왕과 사는 남자’가 1600만 관객수를 넘어 역대 흥행 2위인 ‘극한직업’(1626만 명)의 기록까지 넘어설지도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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