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를 찾은 갤러리에게 맥주의 부드러운 거품과 시원한 목 넘김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무알콜 맥주인 ‘하이트제로0.00’를 제공한 것이다. 현장을 찾은 갤러리는 “보통 골프장을 방문할 때는 직접 자동차를 운전하는 경우가 많아 맥주를 마시기 어려웠는데 무알코올 음료는 부담이 없어 좋다”고 말했다.
이날 시음회에는 프리미엄 탄산수 ‘디아망’도 공개됐다. 디아망은 깔끔한 맛과 탄산의 청량감으로 갈증 해소에 도움을 준다는 평가를 얻으며 많은 갤러리의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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