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스미다, 전기주전자 등 주방가전 3종 출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정유 기자I 2019.04.23 08:58:37
사진=스미다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소형가전업체 스미다는 전기주전자·믹서·토스터기 등 주방가전 3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전기주전자는 1.7ℓ의 대용량에 100도까지 빠르게 가열되는 전기가열방식으로 물이 끓으면 자동으로 전원이 꺼진다. 스테인리스 재질의 디자인으로 내구성이 강하며 쉽게 찌그러지거나 녹슬지 않는다.

믹서 역시 2단계 속도조절과 펄스버튼으로 용도에 따라 사용하기 편리한 직관적인 다이얼 디자인이 특징이다. 4중 스테인리스 칼날과 500W 모터로 견과류, 채소, 과일 등의 식재료를 빠르고 강하게 갈고 섞어준다. 용량은 1500㎖로 강화유리 본체가 안전하고 단단하다. 토스터기는 다이얼 버튼으로 6단계 굽기 조절이 가능하다. 제품을 사용하지 않을 때 빵 투입구를 막을 수 있는 스테인리스 소재의 먼지 방지 커버도 포함됐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