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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티아, 도심 캠핑족 겨냥 '오아시스 캐노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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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오 기자I 2017.06.09 09: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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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운티아)
[이데일리 송주오 기자] 동진레저의 아웃도어 브랜드 마운티아는 도심 속 캠프닉족을 겨냥한 다용도 그늘막 텐트 ‘오아시스 캐노피’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오아시스 캐노피는 지난해 완판된 윈디 캐노피의 업그레이드 모델이다.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필요에 따라 개폐가 가능한 창과 도어를 적용했고, 사이드 창의 크기를 확장해 통기성을 보강한 것이 특징이다.

또 화재 발생 시 불에 잘 타지 않고 화염이 확산되는 것을 방지해주는 방염처리 원단을 적용해 캠핑 시 자주 일어날 수 있는 화재 사고에 대비했다.

기존 제품의 특장점은 그대로 가져왔다. 윈디 캐노피와 마찬가지로 텐트 앞쪽의 그늘막은 2가지 방식으로 설치할 수 있어 필요에 따라 그늘 확보 공간을 넓히거나 좁혀서 사용할 수 있다. 색상은 블루 한 가지로, 가격은 7만 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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