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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119대원들은 감식 끝에 백골 상태의 사람 머리뼈인 것을 확인했다.
발견된 장소는 사람이 다니는 길은 아니고 하천 부근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머리뼈 외에 다른 것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주변 추가 수색은 하지 않고 있다”며 “국과수에 유전자 감식을 의뢰했다”고 말했다.
금강 수변서 시민이 경찰 신고
‘백골 상태’ 사람 머리뼈 발견해
“국과수에 유전자 감식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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