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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아지트 광흥창’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기획 공연과 해외 진출 지원, 그리고 유튜브 ‘아지트 라이브’ 출연 등 뮤지션들의 맞춤형 지원도 받을 수 있다. CJ문화재단은 2010년부터 ‘멜로망스’, ‘새소년’, ‘아도이’, ‘카더가든’ 등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61팀, 163명의 뮤지션을 배출했다.
‘스테이지업’은 뮤지컬 부문 창작자의 작품 개발 및 창작단체의 공연을 지원한다. 먼저, 역량 있는 작가, 작곡가 등 뮤지컬 창작자를 발굴하는 ‘뮤지컬 공모’는 3월 중 홈페이지를 통해 공모 일정을 오픈해 지원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뮤지컬 공모’에 선정된 창작자들은 창작지원금과 작품 기획개발 워크숍, 내부 리딩, 전문가 모니터링, 쇼케이스, 시장 진출까지 단계별로 지원을 받게 된다.
단편영화감독 지원사업 ‘스토리업’은 신인 감독들이 본인의 역량을 발휘해 시장에 보다 빠르게 진출할 수 있도록 단편영화 제작과 국내외 영화제 출품을 지원한다. 선정 창작자에게는 단편영화 제작비 1500만 원과 함께 현직 감독의 1대 1 멘토링, 전문가 마스터 클래스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지난 2월 공모 모집을 마감하고 현재 심사 절차를 진행 중이다.
한편 음악장학생은 오는 3월 28일부터 ‘버클리음대 부문’ 공모를 시작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CJ문화재단 관계자는 “다양한 문화사회공헌을 통해 대중문화 소외영역의 젊은 창작자들이 자신의 역량을 펼쳐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재능 있는 창작자들의 든든한 ‘문화꿈지기’로서 K-컬쳐의 다양성 확대와 건강한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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