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처음 선보인 ‘차박 인 더 가든’은 고객이 아무런 준비를 하지 않아도 이미 호텔 야외에 설치된 차와 캠핑용품을 이용해 캠핑 체험이 가능한 덕분에 큰 인기를 끌었다. 9월 시즌2로 돌아온 차박 인 더 가든은 고급 차량 및 캠핑 용품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하고 메뉴에 따끈한 국물요리를 추가해 더욱 알차졌다.
이번 패키지는 슈페리어룸 1박, 조식 뷔페, 차박 존 이용, 가든 라이브 바비큐 세트 석식, 그리고 지프 캠핑 굿즈 텀블러와 에코백는 웰컴 키트로 구성했다. 캠핑 필수용품인 카즈미 에그 텀블러 세트 또는 폴딩 카트는 선물로 증정한다.
패키지 가격은 세금 포함 49만원부터다. 투숙 기간 피트니스클럽과 수영장은 무료로, 사우나와 레스토랑은 각각 50%와 10% 할인된 가격에 이용 가능하다.
메이필드 호텔 관계자는 “약 11만2397㎡(3만4000평) 넓은 정원과 숲 속 산책로가 매력적인 도심 속에서 차박존(Zone)과 함께 뷔페 레스토랑에서 제공하는 조식, 셰프가 직접 구워 제공하는 숯불 바비큐 등 특급 호텔의 서비스를 즐길 수 있어 어디에서도 체험할 수 없는 럭셔리 캠핑 감성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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