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상품은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예금에 가입만 하면 고객 부담은 없이 판매액(연평균잔액)의 0.01%를 은행이 부담해 농산물 소비촉진 및 가격안정 등을 위한 공익기금을 조성한다. ‘1호 고객’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을 시작으로 출시 14일만에 1조원을 넘어선 바 있다.
이창호 농협은행 마케팅부문장은 “공익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상품으로서 출시 전부터 직원교육 등 마케팅 활동을 강화했다”며 “기업고객의 연말 여유자금 유치 시 해당 상품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엄마, 그놈이 곧 나온대"...끝내 숨진 여고생이 남긴 말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600001t.jpg)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45억 성북구 단독주택은?[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600012t.jpg)
![치킨집이 끓인 국물? BBQ 닭곰탕·닭개장, 과연 먹을만할까[먹어보고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60007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