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롯데주류, '순하리 시리즈' 페트 출시…소다맛 추가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태현 기자I 2015.12.23 09:34:00
[이데일리 김태현 기자] 롯데주류는 ‘순하리 처음처럼’ 페트 제품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페트로 출시되는 순하리 처음처럼은 기존에 병으로 출시됐던 유자, 복숭아, 사과를 포함해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순하리 처음처럼 소다’까지 모두 4개 제품이다.

용량은 병 제품보다 40㎖ 많은 400㎖이며 출고가는 1290.5원이다.

(사진=롯데주류 제공)
알코올 도수는 유자 14도, 나머지 3종은 12도이다. 순하리 복숭아의 경우 기존 제품보다 알코올 도수를 2도 낮춰 부드러운 목넘김과 달콤한 맛을 강조했다.

롯데주류는 가벽고 휴대가 간편한 제품을 찾는 젊은 소비자의 음용 트렌드를 반영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페트 소재를 사용했다.

롯데주류는 “어느 때보다 시장의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소비자의 반응을 자세히 살피고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