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란트는 환자의 치아가 상실된 부위에 고정된 인공치아를 심어서 씹을 수 있는 기능을 회복시켜주는 것이다.
일반적인 임플란트 시술은 치아가 상실된 부위에 1차 수술로 구강 내 점막을 연 후 골 내에 임플란트 매식체를 직접 심고 다시 봉합한다. 보통 치아를 빼고 난 후 3~5개월 동안 뼈가 아물기를 기다렸다가 임플란트를 심어야 하고, 심고 난 후에도 3~6개월 동안의 긴 치료기간이 필요하다.
이장욱 에투알드서울치과 원장은 "원데이 임플란트는 치아를 뽑는 날 바로 임플란트를 심을 수 있는 치료 방법으로, 시간때문에 임플란트 시술을 고민을 하고 있는 환자들에게 적절하다"며, "주로 앞니에 시술되어 `원데이 앞니 임플란트 시술`로 불리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또 "원데이 앞니 임플란트 시술은 단, 치조골의 손상이 적고 뼈이식을 해야 할 필요성이 없을 경우 시행되는 등 제약이 많은 치료이므로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한 치료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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