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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위원장은 “2만 명 집회 신고를 했는데, 최근 집회보다 참석 인원이 많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집회 이후 상임위의 회의가 있지만 향후 일정은 아직 정확하게 정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의협은 유일한 의사 법정단체로, 오늘 이 행사가 전체 의사의 의지일 것”이라며 “정부의 대응에 따라 대응할 것이며 현재 우리 길에서 경로 이탈은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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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전공의 복귀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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