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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영풍제지 주가조작과 관련해 구속기소 된 일당은 모두 11명이다. 여기에는 이씨의 도피를 도왔던 운전기사 등도 포함됐다. 이들은 지난해 2월부터 110여 개의 계좌를 동원해 영풍제지 주식을 총 3만8875회 시세조종해 2789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기소된 일당은 법정에서 대부분 혐의를 인정하면서 “주범 이씨의 지시에 따랐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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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으로 밀항 시도하다 붙잡혀
檢, 자본시장법 위반으로 영장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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