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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서초 투표율이 낮다. 이러다가 큰일 나겠다”면서 “투표시간이 몇 시간 남지 않았다. 꼭 투표해달라”고 이같이 말했다.
이날 오후 3시 기준 서초 지역 투표율은 68.8%로, 전국 투표율 68.1%을 약간 웃도는 수준이다. 서초는 전통적으로 보수 진영의 텃밭 중 하나다.
조 후보는 “이미 투표하신 분들은 주변에 한 분이라도 더 투표하실 수 있도록 살펴봐 달라”며 “확진자나, 격리자들도 꼭 투표해달라. 소중한 한 표가 서초와 대한민국을 살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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