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은 매년 스타폰 경매 행사 수익금 전액을 유니세프에 기탁해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되는 수익금 전액은 개발 도상국 산모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출산을 돕기 위한 캠페인을 후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팬택은 지난해 12월 12일과 13일 양일간 사내 바자회를 진행, 다양한 베가 아이언 액세서리를 판매해 캠페인 기금을 마련했다.
박창진 팬택 마케팅본부장 부사장은 “10년을 이어온 스타폰 경매와 금번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모은 수익금으로 어려운 환경에 처한 산모와 아기들을 도울 수 있어 더욱 뜻 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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