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팬택, 바자회 수익금 유니세프에 기탁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정병묵 기자I 2014.01.15 10:37:05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팬택은 14일 상암동 본사에서 스타폰 경매와 사내 바자회를 통해 모은 수익금 1200만원을 유니세프에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팬택은 매년 스타폰 경매 행사 수익금 전액을 유니세프에 기탁해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되는 수익금 전액은 개발 도상국 산모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출산을 돕기 위한 캠페인을 후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팬택은 지난해 12월 12일과 13일 양일간 사내 바자회를 진행, 다양한 베가 아이언 액세서리를 판매해 캠페인 기금을 마련했다.

박창진 팬택 마케팅본부장 부사장은 “10년을 이어온 스타폰 경매와 금번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모은 수익금으로 어려운 환경에 처한 산모와 아기들을 도울 수 있어 더욱 뜻 깊다”고 말했다.

(오른쪽)팬택 마케팅전략팀 박기태 팀장이 유니세프 후원2팀 서충교 팀장에 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팬택 제공.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